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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유산
1836년 정범락(鄭範洛) 시권(試卷)
기본 등록정보
- 제목
- 1836년 정범락(鄭範洛) 시권(試卷)
- 종류
- 고문서
- 유형
- 시권
- 시기
- [1836]
- 문자/언어
- 한문
- 키워드
- 정범락(鄭範洛), 차하(次下), 시권(試卷)
본 자료는 유학(幼學) 정범락(鄭範洛,1807~1894)이 29세에 “誠敬二字始於包犧心劃賦”를 지어서 차하(次下)의 성적을 받은 시험 답안이다. 정범락의 본관은 청주(淸州)이며 예천(醴泉)에 거주한다. 부(父)는 유학 정창희(鄭昌凞), 조(祖)는 학생(學生) 정광익(鄭光翊), 증조(曾祖)는 학생 정필상(鄭必相)이다. 어머니는 회재 이언적의 후손인 이지상(李趾祥)의 딸 여강이씨(驪江李氏)이다. 정범락의 자는 맹석(孟錫), 호는 매헌(梅軒)이다. 1882년 음직으로 감역에 제수되고, 1889년 도정(都正)에 가자되고, 1892년에는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 서흥군(西興君)에 봉작되었다. 부인은 운천 김용(金涌)의 후손인 생원 김조수(金祖壽)의 딸 의성김씨(義城金氏)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