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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유산
미상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기본 등록정보
- 제목
- 미상년 정탁(鄭琢) 간찰(簡札)
- 종류
- 고문서
- 유형
- 書簡
- 시기
- 미상
- 문자/언어
- 한문
- 키워드
- 성복(成卜), 부백(府伯), 화산(花山), 무이(武夷), 정윤목(鄭允穆)
3월 4일 부(父, 정탁(鄭琢, 1526-1605))가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성복(成卜)이가 와서 편지를 받고 위로가 된다고 한 다음, 아들이 9일에 온다고 한 것에 대하여 기대하는 마음을 전하였다. 그리고 아들의 독서 상황과 석아(石兒)의 안부를 묻고, 부백(府伯)이 자신의 편지를 보고 바로 길을 나선 일, 성복이를 화산(花山)에 보냈으나 오지 않은 일, 이준(李俊)이 가구(佳丘) 집에 판자(板子)를 수송하는 일, 무이(武夷)의 금년 제사를 아들 집에서 지내는 일 등을 두루 언급하였다.




















